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33가길 19 일원,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7개동 870세대 규모로 계획된 사당2동 지역주택조합 사업입니다. 4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과 7호선 이수역이 겹치는 더블역세권을 걸어서 5분에 쓰는 자리입니다.
이수 더 써밋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33가길 19 일원에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7층까지, 일곱 개 동 총 870세대 규모로 계획된 단지입니다. 대지면적 42,022.40㎡(약 12,712평), 연면적 155,670.32㎡(약 47,089평)로 사당·이수 일대에서 보기 드문 대지 규모를 확보한 자리입니다. 사업지는 사당가구거리와 맞붙어 있고, 4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과 7호선 이수역이 만나는 이수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 사업명 | 이수 더 써밋 (사당2동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
|---|---|
| 대지위치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33가길 19 일원 |
| 대지면적 | 42,022.40㎡ (약 12,712평) |
| 연면적 | 155,670.32㎡ (약 47,089평) |
| 건축규모 | 지하 3층 ~ 지상 37층, 7개동(101~107동) |
| 세대수 | 총 870세대 |
| 주택형 | 전용 50 · 59 · 84 · 114 · 125 · 142㎡ |
| 조합원 모집 | 2차 조합원 400세대 모집 |
| 시행 | 사당2동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
| 착공 / 입주 | 2028년 하반기 착공 · 2032년 입주 예정 |
단지는 101동부터 107동까지 일곱 개 동으로 나뉘어 앉습니다. 가장 높은 동은 지상 37층까지 올라가고 가장 낮은 동은 10층대로 낮춰, 한 덩어리로 서지 않고 높낮이가 살아 있는 스카이라인을 만듭니다. 동과 동 사이는 중앙 보행 공간으로 이어지고, 차량 진출입구는 단지 양쪽으로 나눠 배치한 계획입니다.

이수 더 써밋은 사당2동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이끄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입니다. 지역주택조합은 같은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조합을 꾸려 스스로 사업 주체가 되는 방식으로, 조합이 토지를 사들이고 시공 계약을 맺어 집을 짓습니다. 현재는 조합 설립 전 추진위원회 단계이며, 2차 조합원 400세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추진위원회가 잡아 둔 일정은 2026년 상반기 지구단위계획구역 확정과 조합 설립인가 완료에서 시작합니다. 이어 2026년 하반기에 조합이 사들인 부동산의 부분 철거를 시작하고, 2027년 하반기 사업계획 승인, 2028년 2차 철거를 거쳐 2028년 하반기 착공, 2032년 입주로 이어지는 그림입니다. 아래 일정은 모두 계획안이며 인허가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 동작구청 지구단위계획구역 확정 예정 |
|---|---|
| 2026년 상반기 | 조합 설립인가 완료 예정 |
| 2026년 하반기 | 조합 매입부동산 부분 철거 시작 예정 |
| 2027년 하반기 | 사업계획 승인 예정 |
| 2028년 | 매입부동산 및 사업부지 2차 철거 예정 |
| 2028년 하반기 | 착공 예정 |
| 2032년 | 입주 예정 |
잔여 세대와 동호지정 순서, 가입 절차는 이수 더 써밋 상담센터(상담 시간 09:00 ~ 18:00)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33가길 19 일원에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7층까지 일곱 개 동, 총 870세대로 계획된 단지입니다. 대지면적 42,022.40㎡, 연면적 155,670.32㎡ 규모입니다.
59A 367세대와 84A 327세대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50A 108세대, 114A 34세대, 59T 16세대, 84T 10세대, 125P 4세대, 142P 2세대, 114T 2세대가 더해져 총 870세대가 됩니다.
사당2동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이끄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입니다. 조합원이 직접 사업 주체가 되어 토지를 사들이고 시공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지금은 조합 설립 전 추진위원회 단계입니다.
2차 조합원 모집 물량은 400세대입니다. 남은 세대와 동호지정 순서는 수시로 달라지므로 1661-5122로 전화 주시면 현재 상황을 확인해 드립니다.
사업계획 승인 2027년 하반기, 착공 2028년 하반기, 입주 2032년을 목표로 한 계획안입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 특성상 인허가 진행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