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대 59A 367세대 · 59T 16세대. 밝은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을 쓴 내추럴 모던 마감으로, 이수 더 써밋에서 세대수가 가장 많은 면적대입니다.
전용 59㎡대는 이수 더 써밋에서 세대수가 가장 많은 면적대입니다. 59A가 367세대로 단지 전체 870세대 가운데 가장 큰 몫을 차지하고, 여기에 테라스가 딸린 59T 16세대가 더해집니다. 마감은 밝은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을 쓴 내추럴 모던 컨셉으로, 좁아 보이지 않게 밝기를 끌어올린 방향입니다.
아래 도면은 계획안이며 인허가와 시공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구와 소품은 실제 시공 범위와 다릅니다.


전용 59㎡대는 신혼부부와 3인 가족, 그리고 강남권 직장을 두고 이수역 도보권을 찾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면적입니다. 이수 더 써밋에서는 367세대가 배정돼 동과 층을 고를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점이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여기에 4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과 7호선 이수역을 걸어서 5분에 쓰는 조건이 더해집니다.
59A와 59T의 잔여 세대, 동호지정 순서는 이수 더 써밋 상담센터(상담 시간 09:00 ~ 18:00)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59A 367세대와 59T 16세대를 합쳐 383세대입니다. 59A는 단지에서 세대수가 가장 많은 주택형입니다.
59T에는 테라스가 딸립니다. 거실 앞으로 외부 공간이 이어져 같은 면적대라도 체감이 다르며, 16세대뿐이라 물량이 적습니다.
밝은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을 쓴 내추럴 모던 컨셉입니다. 84타입의 다크톤 우드와는 방향이 다릅니다.
도면은 계획안입니다. 인허가와 시공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고, 도면 속 가구와 소품은 실제 시공 범위와 다릅니다.